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 행감서 완주군 정체성에 대해 질의

완주군만의 정체성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해 달라 요구

남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17 [16:46]

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 행감서 완주군 정체성에 대해 질의

완주군만의 정체성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해 달라 요구

남연우 기자 | 입력 : 2021/11/17 [16:46]

 

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


[전북뉴스=남연우 기자] 완주군의회 정종윤 의원이 2021년 행정사무감사 첫날인 17일 군정전반에 관한 질의에서 첫 번째로 나섰다.

정종윤 의원은 “우리 완주군 ‘다함께 열어가는 으뜸도시 완주’가는 슬로건과 ‘소득과 삶의 질 높은 15만 완주시대도약’이라는 서브 슬로건과 3대비전, 5대 핵심과제 등으로 군정을 목료를 갖고 노력해왔다”고 밝히고 완주군을 위해 노력한 완주군수를 비롯한 공직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정의원은 “현재 완주군 군정 철학이 아쉬웠다며, 소득과 삶의 질이라는 목적과 방향성은 뚜렷했지만, 목저과 방향성의 기반이 되었어야 할 완주만의 정체성이 불분명 했다”며 완주를 대표하고, 아우르는 정체성 부재에 대해 지적하고 완주군의 정체성은 무엇이냐고 질의했다.

이에 박성일 군수는 “정체성의 중요성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며 “취임 후 용역과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정체성 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완주만의 정신과 역사성을 고려해 정체성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현재는 군민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반적인 도시 기반을 구축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체성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군 전체가 함께 고민해봐야 할 숙제”라며 “향후 주민들과 공감시간을 통해 만들어 가겠다”고 답했다

정의원은 “정체성은 단시간에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며 “완주군만의 정신적, 문화적 정체성을 찾기 위해 완주군의 모든 공직자들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2년전 많은 전문가가 함께한 완주관광정책 포럼 개최 시 좋은 성과를 거두웠던 만큼 향수 이와 같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완주군만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길 희망한다고 밝히며 질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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