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19개 전 읍면동에서 생명을 살리는 마을안전보안관 교육 완료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0:49]

김제시, 19개 전 읍면동에서 생명을 살리는 마을안전보안관 교육 완료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1/11/18 [10:49]

 

김제시, 19개 전 읍면동에서 생명을 살리는 마을안전보안관 교육 완료


[전북뉴스=김영숙 기자] 김제시는 “생명을 살리는 사람중심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3개년 연차사업으로 추진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사업을 19개 전 읍면동에서 교육이 실시하여 18일 신풍동을 끝으로 교육사업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김제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사업은 어느 지역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와 독거노인 세대 증가로 인해 노년세대를 위한 생활안전문제가 사회문제화 되고 있고 거주지 중심 안전사고예방 교육이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지난 2019년도 부터 3개년 연차사업 형태로 올해까지 19개 전지역에서 순회교육 방식으로 운영되어 총473명이 참여하였으며 “골든타임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법을 비롯한 전기/가스 올바른 사용법 등 172시간의 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되었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복지기동대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최소화하고 불시에 일어나는 재난과 사고를 대비한 선제적이고 예방적 안전교육을 위해 교육이 짜임새 있게 추진하기 위해 김제시에서는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지사와 교육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지원을 위한 강사파견, 교재지원, 교육과정 컨설팅 등 생명을 살리는 든든한 마을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하여 추진하였다.

교육 주관부서인 이성문 인재양성과장은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은 민주시민 삶의 기본 전제조건인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평생교육사업으로 교육을 받은 수료생들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나와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사람중심 지역안전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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