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동절기 대비 상수도 대행업체 회의 실시

긴급지원반 확대 편성 등 신속한 민원해소방안 협의

박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1:37]

부안군, 동절기 대비 상수도 대행업체 회의 실시

긴급지원반 확대 편성 등 신속한 민원해소방안 협의

박성숙 기자 | 입력 : 2021/11/18 [11:37]

 

부안군청


[전북뉴스=박성숙 기자] 부안군은 동절기 기간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하여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 회의를 지난 15일 실시했다.

매년 동절기에는 상수도 관로 결빙 및 파손으로 인한 수돗물 손실수량이 증가하며 주택내 계량기 동파 등으로 인하여 주민불편사항이 증가하는 기간이다.

이에 따라 부안군은 관로사고로 인한 단수 및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행업체 6개 업체를 대상으로 회의를 갖고 동절기 대비 긴급지원반 확대 편성, 장비확보 및 신속한 민원 해소방안 등을 협의하였다.

또한, 상수도 관로동파 방지를 위하여 해빙기 등 긴급복구장비 확보와 사전 점검하도록 하고 기존 상수도 긴급지원반을 매주 1개 업체에서 2개 업체로 근무조 편성확대 등 24시간 긴급복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부안군에서는 계량기 동파방지 보온재, 보온덮개 및 교체용 계량기 등을 확보해 계량기 동파로 인한 주민불편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 한파 기간 발생되는 수도계량기와 노출된 옥내 배관등에 동파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보온조치를 취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계량기 동파로 인한 불편사항은 전화(063-580-3872)로 신고하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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