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유아·아동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강화

전라북도스마트쉼센터,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18 [14:01]

전라북도, 유아·아동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강화

전라북도스마트쉼센터,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1/18 [14:01]

 

전라북도청


[전북뉴스=남관우 기자] 전라북도가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을 위해 유아부터 성인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은 도민들의 스마트기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용을 위해, 전라북도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북스마트쉼센터에서 주관하고 있다.

전북스마트쉼센터와 전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증가하고 있는 유아‧아동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치유를 위한 예방교육, 심리상담, 놀이치료 연계 등에 상시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과 치유를 위한 정보교류 및 상호 협력체제 구축, 상담서비스 지원, 공동 캠페인 활동 등 상호 발전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 등이다.

전북스마트쉼센터 박진희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아‧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실천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예방교육과 상담을 원하는 기관 및 개인은 전북스마트쉼센터로 신청하면 무료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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