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중산동, 부안군 상서면과 교류회 개최

김현주 기자 | 기사입력 2021/11/19 [12:05]

고양시 중산동, 부안군 상서면과 교류회 개최

김현주 기자 | 입력 : 2021/11/19 [12:05]

 

고양시 중산동, 부안군 상서면과 교류회 개최


[전북뉴스=김현주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8일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방문을 맞아 교류회를 진행했다.

중산동과 상서면은 2017년 6월 26일 상호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현재까지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교류회는 양측 관계자 18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역 현황 안내와 중산동 주민자치회 전환, 부안군 마실축제 및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소개 등 서로 지역 현안을 공유했다.

환영회에는 주민자치 임원진 및 위원, 중산동장, 상서면장 등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 위원 간 지역 특산물을 교환했다.

김춘식 상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중산동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었다고 하는데, 벤치마킹을 통해 각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내년 5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부안 마실축제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응상 중산동 주민자치회장은 “먼길 와주셔서 감사드린다. 중산동이 2022년 1월 3일자로 중산1동, 중산2동으로 분동되는데, 분동 후에도 상서면과 교류를 이어갈 것이며, 다음에는 부안군에서 뵐 것을 약속드린다. 앞으로도 문화, 관광, 주민자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발전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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