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영주시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단 운영‧관리 협약 체결

자원봉사자 참여 활성화와 인력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

류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09:58]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 영주시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단 운영‧관리 협약 체결

자원봉사자 참여 활성화와 인력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

류재희 기자 | 입력 : 2021/11/22 [09:58]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감도


[전북뉴스=류재희 기자] (재)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18일 (사)영주시자원봉사센터와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자원봉사단 운영‧관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유효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2년 11월말까지 1년간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인삼엑스포 자원봉사자 참여 활성화를 도모하고 봉사인력의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갖추게 됐다.

엑스포 자원봉사단 운영‧관리를 맡은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2019년 12월 설립 후 지역내 자원봉사 관련 각종 사업과 행사‧축제 자원봉사 활동을 도맡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 경북도 내 분산개최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자원봉사단’ 운영으로 내년 인삼엑스포 자원봉사에 대비한 실전 경험을 다지는 등 내실있는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본격적인 엑스포 자원봉사자 모집에 들어간다.

1차 모집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총 인원 700명을 목표로 진행한다. 모집된 자원봉사자는 엑스포 기간 중 1일 210명이 배치돼 관람객 안내 및 행사지원, 통역, 교통 분야 등에 종사하게 된다.

자원봉사단 모집안내 및 신청서는 영주시청‧풍기인삼엑스포 홈페이지와 영주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엑스포가 전시민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개인은 물론 기관‧단체‧학교를 대상으로 적극적으로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원활한 엑스포 행사지원을 위해 자원봉사단 운영관리에 협조해주신 영주시자원봉사센터장님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엑스포의 성공개최 여부는 자원봉사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완성되는 만큼 자원봉사센터와의 긴밀한 협조와 다각적인 홍보로 엑스포 자원봉사단 모집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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