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 완주군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에 안경 지원

◆오상영 삼례로타리클럽 전 회장이 보훈가족에게 300만 원 상당의 안경 후원

[삼례읍=전북뉴스] 삼례읍민기자단 오상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17:09]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 완주군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에 안경 지원

◆오상영 삼례로타리클럽 전 회장이 보훈가족에게 300만 원 상당의 안경 후원

[삼례읍=전북뉴스] 삼례읍민기자단 오상영 기자 | 입력 : 2021/11/22 [17:09]

 

삼례로타리클럽 회원들이 22일(월) 국가유공자 완주군 보훈회관 광장에서 윤현철 회장이 최교성 지회장에게 300만 원 상당의 안경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전북뉴스] 삼례읍민기자단 오상영 기자 © 전북뉴스

 

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윤현철) 회원들이 1122() 완주군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에 300만 원 상당의 안경을 지원했다.

 

이 날 행사는 센스안경원, 금강보청기 대표 오상영 삼례로타리클럽 전 회장의 후원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안경 구매와 교체에 어려움이 있는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30명에게 안경이 지원된다고 밝혔다.

 

삼례로타리클럽 회원들과 센스안경원, 금강보청기 오상영 대표는 어르신 밝은 세상 안경 나눔 봉사로 백내장 예방 썬글라스, 근용 안경, 원용안경 등을 완주군민을 대상으로 18년째 꾸준한 후원활동을 해왔다.

 

삼례로타리클럽 윤현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기적인 시력검사와 안경교체를 망설이고 있는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에게 마음에 드는 안경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전북지부 완주군지회 최교성 지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맞춤형  안경을 지원해준 삼례로타리클럽 회원과 센스안경원, 금강보청기 오상영 대표님께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Duplicate entry '561316' for key 1
insert into news_report(news_uid,wdate,ip_count,read_count) values('848857','202112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