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2동 도로변 겨울꽃묘 식재로 아름다운 겨울나기 준비 완료

통우회(회장 전선옥),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정수)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조성

[금암2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22 [21:27]

금암2동 도로변 겨울꽃묘 식재로 아름다운 겨울나기 준비 완료

통우회(회장 전선옥),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정수) 회원들과 함께 쾌적한 환경조성

[금암2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1/22 [21:27]

 

[사진] 금암2동 통우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22일 관내 도로변 겨울꽃묘 식재로 아름다운 겨울나기 준비 완료  © 전북뉴스

 

[금암2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전주시 덕진구 금암2동주민센터(동장 송상율)는 통우회(회장 전선옥),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정수)와 함께 다가올 겨울을 맞이하여 지역주민들과 외지인의 눈을 즐겁게 하고 쾌적한 환경조성 및 도시미관 개선을 위하여 아름다운 겨울꽃을 식재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겨울꽃묘 심기 행사는 19일, 22일 이틀 동안 진행되었으며 전주시 시립양묘장에서 꽃양배추 1,100여본을 분양받아 쓰레기 상습 불법투기 지역과 주민들 왕래가 빈번한 관리거점 7개지역, 100여개 대형화분에 식재했던 국화, 메리골드 등 가을꽃을 교체하고 불법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 정비와 주변 정리를 통해 도로변 미관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특히 금암2동은 봄부터 가을까지 마을계획추진단 등 자생단체 협력 아래 사계절 꽃피는 거리 조성은 물론 도심경관을 생기있게 만들고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을 주기 위해 주요 도로변에 사계절 맞춤형 계절꽃을 식재하여 한평 마을정원 만들기 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날 행사장을 지나가던 주민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꽃양배추는 추위에 강하며 생육이 강건하고 보라색으로 아름다운 것이 매력적이어서 주민 휴식공간 조성에 알맞고 상습적인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에 주민들의 감성을 자극하여 무단투기를 억제할 수 있는 효과를 기대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송상율 동장은 “코로나 블루로 지친 주민들과 우리 동을 찾아오는 외지인 과 탐방객들이 추운 날씨를 견디고 피어나는 꽃을 보며 마음의 위로를 얻고 가정에 활력이 넘쳐나시기를 바란다.”며 “겨울철에도 화단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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