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21년 우수마을 시상 및 ’22년 마을만들기 단계별 사업설명회 개최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1/24 [11:45]

진안군, ’21년 우수마을 시상 및 ’22년 마을만들기 단계별 사업설명회 개최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1/24 [11:45]

 

진안군청 전경


[전북뉴스=남관우 기자] 진안군은 24일 마을만들기지원센터 강당에서 2022년도 마을만들기사업에 참여하는 마을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우수마을 시상과 내년도 마을만들기 단계별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올해 1·2단계 마을만들기사업에 참여한 18개 마을 중 우수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모두 9곳이다. 1단계에서는 진안 사인동 마을이 최우수마을로 선정돼 추가사업비 200만원을 받았으며, 진안 학천3동마을, 진안 연구2동마을, 동향 호천마을, 마령 석교마을, 부귀 원두남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이들 6개 마을에게는 내년에 2단계 마을만들기사업인 참살기 좋은마을가꾸기사업 참여자격이 주어졌다.

2단계에서는 백운 원동창 마을이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으며, 진안 석곡마을과 주천 상양명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돼 마을만들기 3단계사업인 으뜸마을가꾸기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군은 우수마을로 선정된 9개 마을의 추진사례 발표에 이어 마을만들기사업의 중요성과 마을의 현실에 대한 강의, 사업비 집행 및 정산교육을 진행했으며, 오후에는 2단계 사업에 참여하는 6개 마을을 대상으로 ‘22년도 마을사업 구상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전춘성 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한해였지만 마을공동체의 노력으로 어려움을 잘 극복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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