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1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완료

김영숙 기자 | 기사입력 2021/11/25 [14:38]

김제시, '2021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완료

김영숙 기자 | 입력 : 2021/11/25 [14:38]

 

2021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전북뉴스=김영숙 기자] 김제시가 농어촌 지역 저소득 등록장애인의 주택에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2021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완료해 호평을 받고 있다.

본 사업은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연초 읍면동을 통해 사업신청을 받아 소득정도, 장애유형 및 종합장애정도, 주택개조의 시급성 등을 고려하여 우선순위 가구를 선정해 자택 내 장애인의 이동에 편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8천 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어촌 지역 저소득 등록장애인 23가구에 안전손잡이, 출입구 경사로, 단차조정 데크 설치, 바닥 수평맞추기, 문턱 낮추기 등 장애인 편의시설과 보일러 교체, 화장실, 욕실, 주방개조 등 주거용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주거안정을 도모했다.

강재천 건축과장은“앞으로 본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등록장애인의 주거에 맞춤형 편의시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심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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