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중앙초등학교, 알뜰장터 수입금 25만원 풍남동에 전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

[풍남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기사입력 2021/12/02 [20:46]

전주중앙초등학교, 알뜰장터 수입금 25만원 풍남동에 전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

[풍남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입력 : 2021/12/02 [20:46]

 

[사진] 전주중앙초등학교는 2일(목) 풍남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알뜰장터 수입금 25만원을 전달했다.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전북뉴스

 

[풍남동=전북뉴스] 남관우 기자 =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에 위치한 전주중앙초등학교(교장 지혜란)는 12월 2일(목) 연말을 맞이하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25만원을 풍남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전달하였다.

 

전주중앙초등학교는 매년 “알뜰장터”를 통해 성금을 마련하여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행사를 진행하여 학생들이 직접 모은 성금 25만원을 풍남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였다.

 

전주중앙초등학교 학생회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으로 마련된 성금이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고 하니 신기하고 보람차다며, 내년엔 더욱더 열심히 하는 학생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전주중앙초등학교 지혜란 교장은 “아이들이 알뜰장터를 통해 경제개념을 배우고 나눔의 의미를 깨우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배움이 즐거운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현 풍남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직접 모은 성금이기에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풍남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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