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오미자청, 홍도라지청 대박 인기∼

경북음식문화 페어 2018, 음식문화와 삶을 말하다

[봉화군=전북뉴스] 류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18/09/20 [16:33]

봉화군 오미자청, 홍도라지청 대박 인기∼

경북음식문화 페어 2018, 음식문화와 삶을 말하다

[봉화군=전북뉴스] 류재희 기자 | 입력 : 2018/09/20 [16:33]
    경북음식문화 페어 2018

[전북뉴스] 경북의 식품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제11회 경북식품박람회가 '경북음식문화 페어 2018'라는 새 이름으로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경북! 음식문화의 삶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향토 전통음식의 발굴·계승과 지역 명품음식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중소업체의 우수 가공식품에 대한 유통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경북음식의 재발견관”이라는 향토음식주제관, 경북의 술과 국수를 소개하는 “선주후면관”과 경북의 식품제조가공업소들의 다양한 식품들을 전시·판매하는 비즈니스관 운영 등 각종 전시 및 체험·공연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주제관인 “경북음식의 재발견관”에서는 도내 23개 시·군의 대표음식이 전시됐으며, 봉화군에서는 봉화 대표메뉴 개발 요리인 콩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음식을 전시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요리법의 콩 요리를 선보였다.

김택순 종합민원과장은 “지역의 식품제조업체인 솔지원, 영농조합법인 전통명가발우 등 2개 업체가 경북식품 비즈니스관에 참여하여, 오미자청, 전통방식으로 제조하는 홍도라지 조청 등으로 지역의 우수가공식품을 전시·홍보하여 ‘청정 봉화’의 맛을 널리 알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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